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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 Grand Bleu, The Big Blue, 19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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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91
8.25
드라마, 멜로/애정/로맨스프랑스, 이탈리아168분 2013.07.25 재개봉, 1993.05.15 개봉뤽 베송장 르노(엔조), 장-마크 바(자크), 로잔나 아퀘트(조안나)더보기 [국내] 15세 관람가
눈부신 바다를 닮은 두 남자의 뜨거운 경쟁, 우정 그리고 사랑.
그리스 작은 마을의 자크(장-마크 바)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잠수 사고로 잃고 바다와 돌고래를 가족으로 여기며 외롭게 성장한다. 그런 그에게 유일한 마을 친구인 엔조(장 르노)는 잠수 실력을 겨루는 경쟁대상이자 단 한 명의 우정을 다지는 친구.
그렇게 자크는 유일한 안식처인 바다와 돌고래, 그리고 엔조와 성장해 간다.
오랜 시간이 흘러 프리다이빙 챔피언인 엔조의 초대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.
그리고 자크는 대회에 참가하면서 보험사 조사원 조안나(로잔나 아퀘트)와 일생에 단 한번일지 모르는 눈부신 사랑에 빠진다.
마침내 대회에서 자크가 승리하게 되고 엔조는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무리한 잠수를 시도하다
결국 자연 앞에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…
뤽 베송
감독
장 르노
주연
엔조 역
장-마크 바
주연
자크 역
로잔나 아퀘트
주연
조안나 역
폴 쉐나
조연
세르지오 카스텔리토
조연
그랑블루를 '내 인생의 영화' 중 하나로 꼽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근사한 인간. 극장에서 볼 기회가 생길 줄은 몰랐네요. 이런 멋진 영화를 극장에서 함께 공감할 만한 감수성을 가진 사람이 없다는 게 쓸쓸할 뿐 입니다.
아타락스(hots****) 2013.07.19 신고
35 6
10
BEST삶을 아는 자라면 10점. 헐리웃 액션만 봐오던 어린애들은 지루해할지도.
민들레(jinz****) 2013.07.22 신고
25 5
10
BEST전설이 된 두 남자의 우정 그리고 바다
타쿠야(dohc****) 2013.07.18 신고
17 4
10
일년에 한번씩은 보는거 같아요~ 다시 개봉하네요 ^^ 순수한 꿈에 대한 열정과 너무 아름다운 바다 최고예요 ㅋ
그들은, 영원한 잠수를 꿈꾸다. (고... duri****2009.03.22추천 26
그들은, 영원한 잠수를 꿈꾸다. (고통이 길어질수록 행복해지는 잠수부들의 이야기)
영상은 나름 좋으나 내용은 답답함과 허전함으로 꽉 차게 만든다. hong****2011.03.03추천 4
80년대에는 최고의 영상이 아니었을까 싶지만 지금은 그리 대단한것 같지 않다. 수차례 나오는 심연 촬영과 돌고래, 몽환적인 배경음악은 약간 촌스럽다는 생각이 든다. 뭐든 새로나올때에는 감동적이지만 점차 세월이 지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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